한국의 술을 더 맛있게,

더 다양하게, 더 지속가능하게

술은 수십만년간 인류와 함께 했습니다. 옛날에는 제사나 축제 처럼 기념할 만한 일이나, 슬픈 일이 있을 때나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 마셨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한국에서는 날씨 좋으면 맥주를, 비오는 날엔 막걸리를, 좋은 음식을 보면 와인을 마시며, 힘들고 슬픈 일이 있으면 친구와 소주잔을 기울입니다. 생각해보면 이 모든 것은 무언가를 기리기 위해서 입니다. 


저희의 술은 일상 속의 순간에 특별함을 더합니다. 저희 술을 마시는 분들에게, 그 순간만큼은 특별한 순간이 되도록 해주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저희의 사명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의 술문화는 ‘취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런 한국의 술문화를 바꾸기 위한 첫번째 수단으로 저희는 크래프트 맥주라는 카테고리를 택했습니다. 


 저희는 모두가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맥주로 당신을 즐겁게 하고, 때로는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한 실험적인 맥주로 당신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히 기념해야 하거나, 무언가를 기억해야 할 순간에는 특별한 맥주로 당신의 일상에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마주하는, 행복한 순간들을 더욱 기념되고 어메이징 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작지만 특별함을 더하는,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입니다. 


 2018년 12월 대표 김태경

floating-button-img